[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기은세가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든 근황을 전했다.
배우 기은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서 기은세가 만든 육개장은 맛있게 보글보글 끓고 있다. 엄청난 크기의 냄비에 육개장을 한 번에 많이 끓이는 기은세의 모습에서 그의 후한 마음이 엿보인다. 더해 기은세는 김치전을 만들어 예쁘게 플레이팅한 사진을 공개하며 해당 사진에 "코로나 때문에 늘어나는 건 몸무게뿐"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기은세는 최근 SBS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의 후배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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