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수수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년의 체연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최연수의 깐달걀처럼 뽀얀 피부에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최현석 셰프의 딸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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