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일상을 전했다.

1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하루!! 오후엔 병원행.. 13개월째 눕수(누워서 수유하는 자세) 후유증 #만성어깨결림 치료하러 와서 초음파까지 보고 어깨 강화 운동 처방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카키색 코트에 버건디 컬러의 머플러를 착용하고 병원을 찾은 모습이다.

서현진은 "엄청 걱정했는데 그나마 관절에는 별 이상 없음"이라며 "오늘부터 하루 10분 꾸준히 재활운동 해야지"라고 다짐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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