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기자]박나래가 한태웅네를 찾았다.

1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는 경기도 안성의 시골마을을 방문한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신년을 맞아 정리가 꼭 필요한 집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이 집에서 머슴살이를 했었다. 오늘 정리할 집은 무려 단독 주택 2층집으로, 3대가 같이 살고 있다. 바로 옆에 축사도 있다"고 했다.

이때 '소년농부' 한태웅이 트랙터를 타고 등장했다. 박나래는 "안 본 사이에 컸다"고 반가워했고, 신애라는 "나는 소년 농부인 한태웅 군이 아직 어린 줄 알았다"고 신기해했다.

이에 한태웅은 "지금은 19살 고등학생 농부가 됐다"고 했다. 박나래는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같이 농사도 짓고 같이 살기도 했다"고 말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