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희라가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배우 하희라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누군가..나를 이해해주고..용서해주고..오래 참아주고..기다려주었기에..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겠죠..!!"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도..누군가..보이지 않는 곳에서..나를 (여러분을)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라고 다독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힘내세요"라고 말하는 하희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희라는 민낯임에도 불구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새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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