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사람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참아야겠죠? 지난주에 조금 스케줄이 무리였는지 눈도 충혈되고 기운이 달려서 오늘까지 푹 쉬었답니다. 정말 건강이 최고예요! 내일 강추위래요~ 든든히 입고 출근하세요 #굿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크루아상 사이에 버터와 팥이 들어있는 빵을 들고 "참아야겠죠?"라며 먹는 걸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무리한 탓에 눈이 충혈되고 기운이 달려서" 푹 쉬었다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더해 한파에 팬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라며 당부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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