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생일축하해주는 리아. 리아도 26개월 된 날 #행복 #0117 #리아 #26개월아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생일을 맞이해 남편 브라이언박, 딸 리아와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엄마, 아빠를 반반 빼닮은 리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환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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