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 입구 신났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교복을 입고 모델 정혁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유리는 커다란 눈망울에 새하얀 피부를 자랑한다.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로 교복을 찰떡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매일 오전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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