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성령이 동안 미모 끝판왕에 등극했다.
23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들여 헤메 해준 거 아까와서 세수하기 전...셀카 좀 남겨 봅니당"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과즙미 폭발하는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령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꿀 피부와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통해 동안 미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01년, 2005년에 각각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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