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귤맑음 #진재영일몬도jej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따사로운 햇볕이 드는 귤밭의 테이블에 앉아 귤주스를 마시고 있다. 평화롭고 행복해보이는 진재영의 제주도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지난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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