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보라공주가 보라색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자칭 보라공주 이경민 씨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번째 눈맞춤 주인공은 "보라색이었으면 조금 더 안정이 됐을텐데"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이경민 씨는 "보라색을 많이 사랑하는 자칭 보라공주 이경민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리고 보라색으로 가득한 이경민 씨의 집이 공개 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경민 씨는 "전체 거의다 직접 꾸몄다. 가구나 소품들은 하나하나씩 모으고 칠했다"라며 보라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경민 씨는 "꼭 보라색이 아니어도 이쁜건 사서 제가 바꿔보고, 보라색이 많이 팔지를 않는다. 어렵게 찾아야 하는데 이제는 많이 안 찾는다. 그냥 칠해버리면 되니까"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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