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문지애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료준비 모두 마치고 이제 대망의 포장작업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함꼐 하는 모습. 아빠인 전종환을 똑 닮은 깜찍 비주얼의 아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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