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순둥순둥한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한 사진에는 최희의 딸이 팔을 위로 올린 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들 특유의 체형 때문인지 최희의 딸은 팔을 뻗었음에도 손이 머리를 크게 넘어가지 못했다. 이런 딸의 모습에 최희는 "팔 짧은 거 너무 귀여워"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최희는 천사처럼 잠든 딸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엄마 일하고 올 동안 할무니랑도 잘 자고 우리 순딩이"라는 글을 적었다. 딸의 모든 순간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최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희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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