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와의 달달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면 극딜중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혀늬누나화잔뜩남"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다정하게 누워 냉면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홍현희는 냉면이 먹고 싶은 듯 제이쓴에게 "이사 온 집에서 냉면을 한 번도 시켜 먹은 적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한참을 생각한 후 "그러네 내일 먹자"라고 해 홍현희를 분노하게 했다. 화난 표정의 홍현희가 귀여웠던 제이쓴은 "귀여워"라고 하며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은 채 홍현희의 볼을 조물락 거린다. 이들의 유쾌한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까지 전파되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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