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음마 연습하러 나와서 왜 자꾸 들러붙??ㅋㅋㅋ아직은 마냥 앵기고 싶은거야? 그래도 짧고 굵게 연습 많이 했다 #주말일상 #튼튼이 #14개월아기 #걸음마 #육아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산책을 하고 있다. 엄마 서현진의 다리를 꼭 붙잡고 있는 아들의 시선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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