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희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4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라인에 복근까지 완벽한 모습.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가희는 이와 함께 "오랜만에 과한 운동으로 목디스크 다시 재발하고... 목 어깨 등 담와서...운동 못하고 먹기만 하다가 몸이 너무 찌뿌둥해지고 둔해져서 하루 디톡스하고 식단조절 했더니 매일 아침 체크하는 몸 상태중 오랜만에 맘에드는 상태"라며 "보기에는 괜찮은데 나 등 어깨 목 어째요 ㅠㅠ 너무 아파 정말 애기도 못 안을 정도 흑 ㅜㅜ"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 운동 과하게 하지마세요 특히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 꼭 천천히 스텝바이스텝 운동량 늘려 가시길 추천합니다 유튜브 준비하다가 몸이 아파서 일시정지 재밌는 운동법 빨리 올릴수 있길 과자랑 빵만 끊어도 좋을텐데 너무 힘듬. 나 과자 좋아함. 진짜 좋아함"이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걱정을 불러모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똥강아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발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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