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의 MBTI와 자신의 MBTI를 비교하며 즐거워했다.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강민경은 성격유형검사의 여러 유형의 특징이 정리된 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어 그는 이해리와 본인의 상반되는 모습이 한 프레임에 담긴 사진을 연이어 두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에게 무언가를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반면 이해리는 강민경의 말에 웃으며 반응을 하고 있다. 성격 유형이 정리되어 있는 글에 따르면 강민경은 활달한 ENFP 유형이며, 이해리는 한 명이랑만 계속 다닌다는 ISFP 유형이다. 앞서 이해리는 성격유형검사를 한 후 본인의 MBTI를 SNS에 게재했다. 이에 강민경은 "아...그래서 언니가 15년 동안 나랑만 놀았구나?"라며 깨달은 바를 전했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가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故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2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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