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소담이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1즈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헤헤. 몸도 마음도 건강해요 우리. 잘자요 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박소담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달걀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맑고 청초한 베이비 페이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JTBC '갬성캠핑'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또한 지난 9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영화 '유령'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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