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미려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워킹맘의 모습을 보였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열일하는 워킹맘. 빨리빨리 씻고 빨리빨리 자야해요. 시간이 없어요. 스피드가 생명??????"이라는 글을 함께 적어 올렸다.

공개한 영상 속 김미려는 세안을 마치고 나와 헤어밴드를 한 채 카메라를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김미려는 "지금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내일 6시에 나가야 해요. 많이 자려면 스피디하게 세수하고 스피디하게 크림으로 마무리"라며 간단해진 저녁 루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다소 피곤한 모습을 하고도 크림을 꼼꼼히 바르며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미려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남편 정성윤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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