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고르곤졸라 피자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자는 치즈가 듬뿍 토핑돼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신지수는 이와 함께 "고르곤졸라피짜(이런걸 집에서 먹다니) 최저몸무게를 날이 갈수록 갱신중이었는데 살려고 열심히 살을 찌우고 있는 요즘, 조금 찌웠더니 몸이 조금 살 만 해지고 있는건가 마는건가? 역시 육아는 #살집"이라는 글을 남겼다. 체중을 증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근황.
이에 황인영은 "난..인생최대몸무게를 연일 갱신 중인데ㅋㅋ"라는 댓글을 남기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신지수는 드라마 '덕이', '소문난 칠공주,' '빅'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7년 11월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