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thoughts only (촬영 전후엔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의상은 물론 모자에 선글라스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미를 뽐내고 있다. 검은색 의상과 대비되는 레드립은 서현의 피부를 더 하얗게 보이게 해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현은 고개를 숙인 채 미소짓고 있기도 하다. 도도함과 사랑스러움이 함께 느껴진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국민 걸그룹으로 사랑받은 서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사생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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