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 중 탄력 넘치는 몸매 인증샷을 공개했다.

29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헬스장에서 아줌마 틱톡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앞서 그녀는 앞서 현재 몸무게가 57.6kg이라며 50kg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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