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연수와 딸 송지아가 판박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박연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주만에 만난 우리 요즘들어 언니 같다는 소리를 가끔듣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송지아#박연수#자매같은모녀#내전부#아들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연수와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모녀는 똑닮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박연수는 딸과 자매 사이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다고 전하며 이런 상황을 기분 좋게 받아들였다.
한편 박연수는 전 남편인 축구 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프로 골퍼를 향해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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