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hair #justkidding I’ll probably delete this tomorrow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앞머리를 자르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글에 농담이라고 글을 적은 것으로 볼 때 가발을 착용한 듯 보인다. 그럼에도 세련미 넘치는 제시카의 미모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이에 제시카의 동생 크리스탈은 "우왕 짤라랑"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자매애를 표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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