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한나가 생일 파티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30일 오후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이벤트는 처음이얏!! 고마워 얘들아 #얼었던몸이사르르 #진짜이쀼다 #귀염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감동을 받은 듯 보인다. 강한나의 비주얼이 세상 사랑스럽다. 환한 미소가 그녀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해준다.

한편 강한나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기극복 로맨틱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