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허리디스크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방송인 겸 CEO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또 허리 디스크가 말썽이에요. 할일이 태산인데 큰일이네요 흑"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김준희는 "저희 66-77사이즈 모델 구해서 오늘 저희집에서 제가 열심히 찍었거든요"라며 "열정을 가득담아 찍느라 몰랐는데 어느순간 삐긋했나바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찍은 사진 작업해야 하는데 와 진짜 이렇게 갑자기 아파오기 있냐고요"라면서 "그래도 다양한 사이즈 보여드릴수 있는 모델분 구해서 저 쫌 신나요. 66-77사이즈 고객님들 기다려주세요! 빨리 작업해서 보여드릴께요"라고 열일 의지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도 김준희에게 휴식과 치료를 권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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