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튼살크림 발라 주는데 간지러워서 죽을뻔 했어옄ㅋㅋㅋ#임신9주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황신영에게 튼살크림을 발라주는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섹시하게 발라줄 일이냐'며 황신영 남편의 유쾌한 모습에 웃음짓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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