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스케줄을 소화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7 #39w 출산 예정일 일주일 남겨놓고 마지막 스케줄까지 알차게 하루를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이하정, 함소원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박은영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응원 속에서 출산 전 마지막 스케줄까지 소화한 것으로 보인다.
박은영은 이어 "언니들과 동료들 응원 듬뿍 받았으니 무사히 순산하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기다리며 남은 시간은 출산을 위해 집중해볼게요 #두근두근 #순산기원 #잘해보자 엉또야 #청바지입고싶어요 #엎드리고도싶어요 #뜀박질도하고파요"라고 덧붙여 많은 응원을 불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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