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출산 후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수원으로 레쯔꼬우~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8시에 만나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날씨는 완전 봄이네유~나도 꽃놀이 가고싶다. 뿌에엥~!! 여보야 로아야 건아야 조큼만 참자. 건아는 오늘 생후 44일 우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쑥쑥 크고있지욤. 로아누나 너무 보고싶엉"이라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또 "아니 근데 로아낳고는 살이 금방 빠진거 같았는데.. 둘째는 확실히 다르네요..뱃속이 텅~~비어있는 휑~~~한 느낌.. 뱃살은 푸르르챨챨 힘 없이 늘어져있는 읔 어서 마지막 수술하고 운동해버려야지!! 여뷰 빵 잘먹었숴열~~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셀카가 담겼다. 안소미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으며 담낭 제거 수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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