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일상을 전했다.

30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먹고 다시 열심히 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 남보라는 한 손엔 포크를 쥔 채 다른 한 손으로는 주먹을 불끈 쥐며 의지를 다지는 표정을 지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남보라는 인형 같은 외모에 세련미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크루아상'에 출연했다. '크루아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것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파티셰와 꿈이 없이 방황하는 공시생이 만나 성장하고 단단해져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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