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딸 재우기 스킬에 놀랐다.
3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투정해서 애쓰고 있는데 '줘 봐' 품에 안으시더니 손 느릿느릿 몇 번 하니까 재워버림. 뭐야.....??? 나도 재워줘 #즈그들만의 시간 #셜록16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의 남편 오상진은 딸 셜록이를 쓰담쓰담 하며 재우고 있다. 셜록이는 아빠 품에 안겨 새근새근 잠이 든 모습이다. 오상진의 아기 재우기 스킬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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