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보낸 특별한 하루를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YLER by 주부생활 인터뷰. 홍콩에서 하는 인터뷰. 안나 기자님과 로리 사진작가와 즐거운 경험! #날씨가도와줌 #일하고싶음 #인터뷰하는데계속수다 #속눈썹내가붙임 #메이크업헤어의상다내가 #그리운이선샘새롬샘은선실장 #stylerby주부생활 #interview #hongkong #taikwu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잡지 인터뷰 지면에 실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긴 원피스에 발등이 드러나는 힐을 신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그는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더해 강수정은 인터뷰를 위해 필요한 모든 준비를 본인이 했다며 한국에 있을 때 친분이 있던 숍 선생님들 이름을 태그 했다.

한편 강수정은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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