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보라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31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대급 힘들었던 연탄봉사 무릎이 넘. 아프지만 내마음은 최고 행복하고 뿌듯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선한영향 (북한산 등산하고 하산하시던 분들이 다 쳐다 보시며 어떤식으로 기부할구 있는건지 물으셨다 )신기하게 봉사시간을 적어가는 분이 거의 없을 정도 10여년 정도 하신 초등학생 어머님께 한수 배운날이었다 너무 힘들어하는 나에게 딱어울리는 나무지팡이를 선물해주긴 연탄은행 대섭선생님의 깨알 배려 감사드려여 ㅋ 샬롬"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라는 연탄을 옮기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만큼 고운 황보라의 마음씨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차현우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황보라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스페셜 - 도둑잠'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