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규리가 섹시 한도 초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석 오빠 안무 영상 찍던 날. 간만에 가수모드였으니 사진 많이 올릴거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야외에서 몸매를 노출한 섹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탄탄한 복근과 함께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훔쳤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태사자 박준석과 함께 안무 커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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