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거하게 먹었네요. 다음주 프로필 촬영인데 ㅠㅠ 내일부터 다이어트 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낮엔 오랜만에 남편과 둘이 식사하고, 저녁엔 집에서 삼겹살 파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 식사 중인 순간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저녁에 먹은 삼겹살이 포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은 프로필 촬영 때문에 거하게 먹은 걸 후회해 공감을 샀다.
한편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