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수건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Lovely 김영희♥윤승열'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수건 네 장이 가지런히 접혀있다. 김영희는 남편과 본인의 이름이 담긴 수건으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소품 하나에서도 느껴지는 두 사람의 넘치는 사랑은 보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으며, 성인영화 '기생춘'으로 감독 데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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