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부쩍 가까워진 봄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꽃이 활짝 핀 벚나무 사진을 찍어 올렸다. 그는 만개한 벚꽃을 사진 찍어 팬들과 공유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황정음은 봄이 와서 설레는 마음을 "봄"이라는 글로 드러내기도 했다.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황정음의 게시글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들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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