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은지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가수 양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년만에 꺼내들은 샤* 흰둥이 요즘 클래식이 다시 유행이라면서요? 역시 유행은 돌고돌아~~ 우리딸들을위해 모든걸 잘 보관해야지 내꺼 다 물려줄께 딸들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하얀색 명품백을 들고 세련된 자태를 뽐내는 모습. 하얀색 티셔츠에 그레이진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양은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방송인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 선수 이호와 결혼해 태국에서 딸 셋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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