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를 참아보려 애써봤지만 남편이 몽롱해보이니 차라리 먹으랍니다. 웬걸, 카페인들어가니 신나게 육아가능! (또+또+또))헬리콥터도 타고, 그림책과 귀요미소품, 봄 기분나는 커다란 귀걸이도 내꺼했어요 #커피만세 #월요일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남편, 아들과 주말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책을 보기도 하고 귀걸이도 사며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 문지애의 표정이 밝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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