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파리에서 찍은 영상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배우 진재영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전 남편의핸드폰이고장나서 예전에쓰던 폰을꺼냈는데 그안에 꿈을꾸듯 꿈같은 내가있었다. 그날의 기억들. 아. 저 체크원피스도 내가만들었었지 참 많은것이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창틀에 걸터앉아 파리의 개선문과 함께 파리의 시내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진재영은 파리지앵 같은 느낌을 물씬 자아내고 있다. 그는 추억에 젖어 당시를 그리워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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