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최악과 황사. 그럼에도 이렇게 화사하게 피어주는 봄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길을 걷다 발견한 노란 꽃을 보고 발걸음을 멈춘 모습이다. 화사한 봄 분위기가 느껴진다.

강성연은 "메마른 벽돌 사이에서도 피어나는... 늘 같은 때에 어김없이 올라오는 벚꽃잎... 늘 오고 가는 아이들의 아침 등원 길에도 멈춰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한 오늘을, 또 한번 잘 살아보자! #혼자있다고굶지말고더근사하게 #셀프브런치 #며칠전부터너무먹고싶던 #부루스게타 #이제세수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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