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연극 나들이를 다녀왔다.

배우 유선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와 작품으로 인연 맺은 세 분 #이순재선생님 #박정수선생님 그리고 #이원재 배우 세 분을 무대에서 같이 볼 수 있는 날이 오늘이라 다녀왔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제 옆자리 남자분(신랑ㅋ)은 계속 눈물을 훔치며 보드라구요. 전 두 번째 보는데도 눈물이 훌쩍. 시은이네 부부와 따뜻한 공연 보고..오랜만에 좋은 시간 갖고 왔습니다(사진 찍을 때만 잠시 마스크 내리고..)"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와 연극 '장수상회' 관람 후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박정수, 이순재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연극 '장수상회'는 오는 4월 1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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