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그루가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원하고 놀이터 가는 길. 따뜻한 오늘. 아이들과 자전거 한 바퀴 그리고 두 바퀴.. 세 바퀴.. 한시간 두시간 지치지 않는 너희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그루는 자전거를 타는 아이의 뒤를 따라가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그루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현재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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