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가 봄처럼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아이보리 컬러의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화려한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바다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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