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은진 인스타그램
사진=심은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은진이 남편 전승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kbs #드라마 #이미테이션 마지막 촬영날~!! 그동안 모두 수고 정말 많았어요~!! 덕분에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아침부터 맛있는 떡 120개를 직접 갖다준 찬영이 아쥬 칭찬해~!! 주문은 내가 하고, 계산은 승빈이가 함"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심은진은 "마지막 촬영날이라고 떡도 계산해주고, 집에 오니 케잌이랑 꽃다발 선물도 해준 로맨티스트 내앙꿍 승빈 고마와요"라고 애정을 뽐내며 "마스크 없는 날에 우리 빨리 또 만나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새 예능드라마 '이미테이션' 촬영 후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심은진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전승빈이 선물을 해줬음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서 진정성 넘치고 드라마틱한 아이돌 세계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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