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들 원이와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30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사랑둥이 ♥ #내사랑전원 #둘찌 #28개월아기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 원이와 꼭 붙어 달달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두 사람은 붕어빵 미소를 짓다가 하품을 하며 깜찍 투샷을 완성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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