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30일 가수 다현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알러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현은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다현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다현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다현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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