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전일과 김보미의 아들이 귀요미 자태를 뽐냈다.
27일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아들 인스타그램에 "버버리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의자에 앉아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 명품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들 리우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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