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옥주현이 휴식 날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옥주현의 쉬는 날 운동 루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운동을 해야한다며 일어난 옥주현은 "아 진짜 귀찮아"라며 소파에 누웠다. 옥주현은 "근데 귀찮다는 말은 정확히 뜻이 뭐야. 뭔가 해야하는 일에 썩 동하지 않는다.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안돼지 내가. 정신 차리자"라며 땀복 세겹을 입고 돌아왔다.

옥주현은 진동 운동기계에 "25분 운동하면 두시간 운동 효과가 있다. 근육이 빨리 생긴다. 밖에 나가 운동하는 게 힘들어졌잖아요. 공연하기 전엔 제 루틴이 있고 운동을 해야 하니까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다"라고 말했다. 넓은 거실을 두고 좁은 공간에서 운동을 하는 옥주현은 "저 기계가 한번 놓으면 못 움직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옥주현이 완벽한 자세로 어려운 운동들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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