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새벽 일찍부터 일어나신 #회장님 아침부터 #스티커놀이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붙여주시네요. 붙였다 떼였다 무한반복중... 덕분에 피부가 막... 늘어나요. 언니들 아침은 후딱 준비해야해요 ㅋㅋ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이 아침부터 붙여준 스티커들을 그대로 둔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윤미는 딸의 장난에도 환하게 미소지으며 육아의 달인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윤미의 동안 비주얼 역시 빛난다. 민낯 상태의 아침이라고는 믿기 힘든 이윤미의 미모에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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